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5월 20일(일) 모두를 위한 계명임
선교부  2018-05-10 12:14:43, 조회 : 97, 추천 : 40
“또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
으로 인도하여”(사 56 : 6, 7).

  모세의 율법에 따르면 이방인이나 내시는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특권을 마음껏
즐기는 데서 제외되었다. 그런데 선지자는 그런 제한이 풀릴 때가 오고 있다고
선언한다. 거룩한 신탁이 특별히 유대인에게 맡겨졌으며, 이스라엘 백성이 아닌 사람은
곧 하나님의 택함 받은 사람에 속하지 않는 것을 뜻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이 땅의
다른 민족에게 주신 권리보다, 점점 더 자신들에게 주신 권리가 뛰어나다고 여겼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모든 계명에 대한 순종을 나타내어 거룩한 성품을 유지하는
데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 이제 선지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이방인은
명백하게 하나님의 택한 백성에 속하는 특권을 누릴 것이라고 선언한다. 지금까지는
할례와 예식법에 대한 엄격한 준수가 이스라엘의 회중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조건이었다.

  그러나 이제 복음은 이러한 차별을 제해 버렸다(사 56 : 6~8 인용). 이사야 58장의 처음
부분은 하나님께 대한 봉사에 온전히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조망한다. 그들은 매일 “마치
공의를 행하여 그의 하나님의 규례를 버리지 아니하는 나라 같”이 하나님을 찾는다.
그러나 그들의 삶이 여호와 앞에 옳지 않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분의 선지자에게
“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라고 명령하기 때문이다. 이 예언은 수 세기를 지나
불법의 사람이 하나님의 율법 조항의 일부를 무효하게 하고, 여호와의 본래 안식일을 발
아래 짓밟고 또한 그것을 대신하여 자신의 고안물을 드높이려고 시도하는 때에 이른다.
  
  기독교계는 하나님의 거룩한 안식일을 제쳐두고 그 자리에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에
한 마디도 일치되지 않은 보통 일하는 날로 대치한다. 그들은 불신을 조장하며, 혼자만
변개에 영향을 미친다는 권위로 그런 능력에 대한 최상권을 실질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안식일 거부는 전체 율법을 거부하게 하며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수많은 사람이
지금의 안식일은 무효하다고 과감히 천명한다(영문 시조, 1884년 2월 28일).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4115
1월 15일(화) 하나님의 은혜는 생애를 변화시킴  
 선교부 2019/01/08 0 6
4114
1월 14일(월) 마음의 정화  
 선교부 2019/01/08 0 8
4113
1월 13일(일) 상호간의 계약  
 선교부 2019/01/08 0 8
4112
1월 12일(안) 하나님의 계시인 그리스도  
 선교부 2019/01/08 1 11
4111
1월 11일(금) 무한하신 능력  
 선교부 2019/01/08 0 2
4110
1월 10일(목)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구원하려 하심  
 선교부 2019/01/08 0 2
4109
1월 9일(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의  
 선교부 2019/01/08 0 1
4108
1월 8일(화) 가장 고상한 주제  
 선교부 2019/01/08 0 2
4107
1월 7일(월) 오직 한분이신 구세주  
 선교부 2019/01/08 0 1
4106
1월 6일(일) 자비에서 우러난 사랑  
 선교부 2019/01/08 0 3
4105
1월 5일(안)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  
 선교부 2019/01/08 0 2
4104
1월 4일(금) 측량할 수 없는 사랑  
 선교부 2019/01/08 0 1
4103
1월 3일(목) 그의 작품을 통하여 하나님을 배움  
 선교부 2019/01/08 1 2
4102
1월 2일(수) 하나님과 화목함  
 선교부 2019/01/08 0 2
4101
1월 1일(화) 하늘에-우리의 고귀한 특권  
 선교부 2019/01/08 0 1
4100
12월 31일(월) 회개하는 모든 사람은 용서받고 용납받을 것임  
 선교부 2018/12/10 4 19
4099
12월 30일(일) 그리스도의 의로움의 옷은 회개를 위한 것임  
 선교부 2018/12/10 4 14
4098
12월 29일(안) 하나님의 율법이 참된 회개를 일으킴  
 선교부 2018/12/10 2 16
4097
12월 28일(금) 대속죄일 동안 필수인 회개  
 선교부 2018/12/10 3 16
4096
12월 27일(목) 모두가 잃어버린 자들을 위해 일해야 함  
 선교부 2018/12/10 3 10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12][13][14][15]..[206]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