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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일) 대도시 사업을 마쳐야 함
선교부  2018-09-16 09:48:19, 조회 : 14, 추천 : 3
“흑암에서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았으며, 죽음의 그림자의 땅에 거하
는 자들 위에 빛이 비치었도다” (사 9:2)

  모든 그리스도인은 선교 정신을 지녀야 한다. 열매를 맺는 방법은 그리스도께서 일하신 것
처럼 일을 하고,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를 새롭게
했던 처음의 뜨거웠던 그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구세주께로 인도해야 한다. 한 사람이 진리를
받아들이고 곧바로 그 사람은 어둠에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비취는 놀라운 빛
을 발견해야 한다는 뜨거운 열망을 느낀다.

  대도시에 진리의 빛을 전할 선교사가 필요하고, 그분께서 세상의 빛이라 칭하신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방면으로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한다. 그대를 낙담케 하는 것을 만
나고, 반대를 당할 것이다. 원수는 우리에게 이렇게 숫자도 적고 재물도 없는 신자들이 이 큰
도시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느냐고 속삭일 것이다. 그럼에도 빛 안에서 걷는다면 그대는 세상
모든 이에게 빛을 전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어떤 위대한 업적을 성취하려고 애쓰지 말고,
그대 가까이에 있는 작은 기회들을 소홀히 여기지 마라. 우리는 매일의 삶 속에서 진리의 모
본이 됨으로 아주 잘 수행할 수 있다.

  우리가 그렇게 미치는 영향력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우리의 논리에 이
의를 제기하고 싸움을 걸지 모른다. 그들이 우리의 호소를 거절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을
위한 이타적인 사랑과 거룩한 목적으로 보이는 삶은 그들에게 부정할 수 없는 진리를 대변한
다. 경건한 모본이 부족할 때는 설교를 하여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보다 겸손하고, 헌신적이며,
덕이 있는 삶을 통해 성취할 수 있는 것이 훨씬 많다. 그대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봉사할 수
있고, 믿음의 동료들을 격려할 수 있으며, 사회적 모임을 흥미롭게 할 수도 있다. 그대는 추수
하는 곳으로 가는 일꾼들과 함께 예리한 낫의 역할 같은 기도를 할 수 있다. 개개인마다 영혼
에 대한 부담과 개인적인 관심을 가지고 성공적인 사역을 위해 돌보고 기도해야 한다. 그대는
또한 온유함으로 다른 이들이 하나님의 귀중한 진리에 관심을 갖도록 할 수 있다.

  젊은이들은 이 도시들에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을 계획해야 한다. 그들이 책상에서는 진
리를 결코 전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집집을 찾아갈 수 있고, 사람들에게 세상의 죄를 도말
하신 하나님의 어린양을 나타낼 수 있다. 오류의 먼지와 쓰레기가 진리의 소중한 보석을 묻어
버렸다. 그러나 주님의 일꾼들이 이 보물을 찾아낼 수 있고, 그리하면 많은 사람이 즐거움과
경외심으로 그들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재림교회 이방 선교를 위한 역사적 스케치, 181,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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