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10월 19일(금) 자극적인 것들은 결국 악을 초래함
선교부  2018-10-18 10:41:25, 조회 : 6, 추천 : 1
10월 19일(금) 자극적인 것들은 결국 악을 초래함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시험 외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하나님
께서는 신실하셔서 너희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시험을 당하지
않게 하시고 시험을 당하면 피할 길도 마련하셔서 너희로 능히 감당케
하시느니라”(고전 10 : 13)


  건강 개혁에 대한 우리의 모든 공언에 비추어 볼 때, 우리는 한 백성으로
서 지나치게 과식을 한다. 식욕의 방종은 신체적·정신적 쇠약의 가장 큰
요인이며, 어디서나 명백하게 볼 수 있는 병약의 기초가 된다. 부절제는
우리 식탁에서 비건강식품을 사용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얼마의 시간이 지
나면 계속된 방종으로 말미암아 소화 기관이 약화되고, 섭취된 음식은 식
욕을 만족시키지 못하게 된다. 건전하지 못한 상태가 조성되고, 좀 더 자
극적인 음식을 갈망하게 된다.

  차, 커피, 육류는 즉각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이 독물의 영향으로 신경
계통은 흥분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얼마 동안 정신적으로 활기 있고 상상력
이 더욱 생생하게 되는 것처럼 보인다. 이 자극제들이 얼마 동안 이러한
기분 좋은 결과를 나타내므로, 많은 사람은 그것이 그들에게 참으로 필요
하다고 결론을 내리고 계속 그것들을 사용한다. 그러나 언제나 부작용이
따르게 마련이다. 부당하게 자극을 받은 신경 계통은 현재 필요한 힘을 미
래를 위해 저장된 힘에서 빌려 온다. 신경 계통의 이 모든 일시적인 활성
화에는 침체가 따른다. 이 흥분제가 일시적으로 신체를 활기 있게 하는 데
비례하여, 자극이 그 힘을 잃은 후에는 흥분된 기관의 힘이 저하될 것이다.
식욕은 기분 좋은 흥분을 유지시키고 증가시키는 경향을 지닌 좀 더 강한
무엇인가를 갈망하도록 훈련되며, 마침내 방종이 습관화되어, 담배, 과실
주, 독주 등 강력한 자극제를 계속 갈급하게 된다.

  그리스도께서 광야에서 긴 기간을 금식하신 큰 목적은 우리에게 자아부
정과 절제의 필요를 가르쳐 주시기 위함이었다. 이 사업은 우리 식탁에서
시작해야 하며, 생애의 모든 면에서 엄격히 실천해야 한다. 세상의 구주께
서는 인간의 약점을 도와주기 위하여, 곧 예수께서 가져다 주신 능력으로
식욕과 정욕을 정복하여 강한 자가 되고 모든 신에서 승리자가 되게 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오셨다(교회증언 3권, 487, 488).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4069
11월 30일(금) 우리가 궁핍한 자들을 도울 때 천사가 함께함  
 선교부 2018/11/16 1 4
4068
11월 29일(목) 우리가 의에 굶주릴 때 예수께서 다가오심  
 선교부 2018/11/16 1 3
4067
11월 28일(수) 오늘 특별한 은혜와 능력의 부어짐이 필요함  
 선교부 2018/11/16 1 4
4066
11월 27일(화)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 예수님을 향한 마음을 열 것임  
 선교부 2018/11/16 1 4
4065
11월 26일(월) 우리는 경건과 정결과 사랑으로 자라야 함  
 선교부 2018/11/16 1 5
4064
11월 25일(일) 예수님처럼 친절하여 다른 이들의 짐을 덜어줌  
 선교부 2018/11/16 1 4
4063
11월 24일(안) 영혼을 먹이기 위해 끊임없이 예수님과 교통함  
 선교부 2018/11/16 1 4
4062
11월 23일(금) 선을 행하기 위해 하나님의 다함없는 은총을 받음  
 선교부 2018/11/16 1 4
4061
11월 22일(목) 미래를 준비하려면 성경절을 암송함  
 선교부 2018/11/16 1 6
4060
11월 21일(수) 그리스도의 자기희생적인 삶은 우리의 교과서  
 선교부 2018/11/16 1 5
4059
11월 20일(화) 오직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함  
 선교부 2018/11/16 1 6
4058
11월 19일(월) 어두운 세상에 빛을 발함  
 선교부 2018/11/16 1 5
4057
11월 18일(일) 예수께서 사랑과 자비로 우리를 위해 탄원하심  
 선교부 2018/11/16 1 5
4056
11월 17일(안) 모든 상황에서 새로운 복을 주시는 예수님  
 선교부 2018/11/16 1 3
4055
11월 16일(금)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는 모든 사람에게 보증된 승리  
 선교부 2018/11/16 1 3
4054
11월 15일(목) 가족 예배는 조화를 이루게 함  
 선교부 2018/10/31 1 4
4053
11월 14일(수) 인생을 향기롭게 하시는 마음속의 예수님  
 선교부 2018/10/31 1 5
4052
11월 13일(화) 예수님을 전하고, 그리스도인 된 기쁨을 반사함  
 선교부 2018/10/31 2 6
4051
11월 12일(월) 그리스도의 보혈과 의가 우리의 예배를 정결시킴  
 선교부 2018/10/31 2 6
4050
11월 11일(일) 하늘의 천사들이 우리와 함께 경배함  
 선교부 2018/10/31 1 4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12][13][14][15]..[204]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