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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안) 예수님이 오심으로 혼란에서 안전과 건강을 찾음
선교부  2018-10-18 10:42:01, 조회 : 6, 추천 : 1
10월 20일(안) 예수님이 오심으로 혼란에서 안전과 건강을 찾음

“그들이 마라에 왔으나 마라의 물을 마실 수가 없었으니 이는 그 물이
쓰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니라. 백성들이 모세에게
대하여 불평하며 말하기를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므로”(출 15 :
23, 24)


  주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가르치기 위한 교훈을 준비하셨다. 마라의 물은 죄
로 인해 인간에게 질병이 내려졌다는 것을 나타내는 수업이었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이 모든 종류와 유형의 질병으로 고통을 겪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어겼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렇게 하였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건강하고 거룩하게 살며, 광야 여정을 통해 순종을 배울 수
있게 하셨지만 그들은 질병에서 자신들을 보호하도록 세운 방어벽을 무너뜨렸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특별한 지도 아래 여행했으며, 바로 그리스도께서는 사단의
철저한 유혹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 하나님을 모실 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린 분이었다.

  그리스도께서는 구름기둥으로 덮어, 그분의 뜻을 따를 모든 자를 보호의 날개
로 인도하시길 원하셨다. 이스라엘 백성이 여정에서 마라로 간 것은 우연한 일
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 자신이 그들의 하나님이고, 구원자이며, 그들을
보호하는 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하여, 그들이 애굽을 떠나기 전부터 그들
을 교육하고 지도하셨다. 그들은 모세와 하나님께 불평하였지만, 그들이 그분을
바라본다면 주님께서는 여전히 그들의 모든 혼란한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을 그
들에게 간절히 나타내셨다. 그들이 만나고 경험한 어려움은 하나님의 위대하신
계획의 일부분이었고, 그분께서는 그것으로 그들을 시험하고자 하셨다. 그들이
마라의 물에 도착하였을 때 “백성이 모세를 대하여 원망하여 가로되 우리가 무엇
을 마실까 하매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지
시하시니 그가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출 15:24, 25).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인도자이시고, 그
들의 강한 치료자이셨다. 물을 달게 만든 성분으로 나뭇가지를 넣은 분은 바로
그분이었다. 이렇게 그분은 자신의 능력으로 인간 심령의 사악함을 치료하실 수
있음을 보이고자 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신체뿐 아니라, 영혼을 고치시는 위대
한 의사이시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다시 하나님께 보내신다.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독생자가 고통당하는 것을 허락하시어 치료의 성질이 우리의 모든 질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그분으로부터 흘러나온다(원고 15권, 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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