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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수) 예배시간을 신령한 시간으로 떼어 놓음
선교부  2018-10-31 10:33:40, 조회 : 7, 추천 : 3
11월 7일(수) 예배시간을 신령한 시간으로 떼어 놓음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니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
히 살리라. 또 내가 줄 이 빵은 세상의 생명을 위하여 줄 나의 살이라."
고 하시니라”(요 6:51)


  이스라엘의 기도와 함께 올라가는 향연은 그리스도의 공로와 중보 곧 그
분의 완전한 의를 표상하며 그것은 믿음을 통하여 그분의 백성에게 전가
(轉嫁)된다. 그것만이 죄 많은 인간들의 예배가 하나님께 가납될 수 있도
록 한다.

  지성소의 휘장 앞에는 끊임없는 중보 제단이 있었다. 성소 앞에는 끊임
없는 속죄의 제단이 있었다. 피와 향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접근하게 되
어 있었는데, 이것들은 크신 중보자를 가리키는 상징이었다. 그분을 통해
서 죄인들은 여호와 앞에 가까이 나아갈 수 있으며 그분을 통해서만 자비
와 구원이 회개하고 믿는 영혼에게 허락될 수 있다. 제사장들이 조석으로
분향할 시간에 성소에 들어갔을 때 매일 드리는 희생제물이 바깥 뜰에 있
는 제단 위에 드려지도록 준비되어 있었다. 이때는 성막에 모였던 예배자
들이 가장 깊은 관심을 기울이는 시간이었다. 그들이 제사장의 봉사를 통
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전에 열심히 그들의 마음을 살피고 죄를 자복
하는 일을 해야 했다. 그들은 얼굴을 성소로 향하고 묵상함으로 연합하였
다. 그리하여 그들이 믿음으로 속죄의 희생으로 예표된 약속된 구주의 공
로를 굳게 붙잡는 동안 그들의 탄원은 향연과 같이 올라갔다.

  조석으로 드리는 제사를 위하여 정해진 시간들은 거룩하게 여겨져서 그
시간은 유대 민족 전체를 통하여 예배를 위한 정한 시간으로 지켜지게 되
었다. 그리고 그 후에 유대인들이 포로가 되어 먼 지방으로 흩어졌을 때도
그들은 여전히 그 정한 시간에 그들의 얼굴을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이스라
엘의 하나님께 탄원을 올렸다. 이러한 관습은 그리스도인들이 본받아야
할 조석 예배의 표본이 된다. 하나님께서는 예배에 대한 진정한 정신이 없
이 단순히 의식만을 반복하는 것을 정죄하시지만 그들이 범한 죄에 대해
용서를 구하고 필요한 복을 간구하기 위하여 조석으로 머리 숙이는, 당신
을 사랑하는 자들을 큰 기쁨으로 바라보신다(부조와 선지자, 353,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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