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11월 8일(목) 하나님의 백성은 환난의 기간에 정결해질 것임
선교부  2018-10-31 10:34:16, 조회 : 5, 추천 : 1
11월 8일(목) 하나님의 백성은 환난의 기간에 정결해질 것임

“오 주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기다렸나이다. 주는
매일 아침 그들의 팔이 되시며 고난의 때에 우리의 구원이 되소서”(사
33:2)


  야곱의 삶은 또한 속임을 당하고 시험을 받아 죄에 빠졌던 사람들이라도 진정
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그분께서는 결코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보증해 준다. 사단은 그런 부류의 사람들을 멸망시키고자 애쓰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위급한 때에 그들을 위로하고 보호하기 위하여 천사를 보내 주실
것이다. 사단의 공격은 격렬하고 단호하며 그의 속임수는 무섭다. 그러나 여호
와의 눈은 당신의 백성을 주목하시며 그분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계신
다. 그들의 고난은 크고, 풀무의 불꽃은 바야흐로 그들을 태워 버릴 것처럼 보일
것이다. 연단하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불로 단련한 정금같이 나오게 하실 것
이다. 하나님께서 가장 큰 시련의 기간에 당신의 자녀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은 그
들이 가장 순조롭고 번영하던 때에 주신 것과 똑같이 강하고 부드럽다. 그러나
그들을 풀무불 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들이 그리스도
의 형상을 완전히 반사하기 위하여서는 그들에게 있는 세속적인 것들이 불타 버
려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앞에 있는 고난과 고통의 시기에는 우리에게 피로와 지연(遲延)과 주림
에 견딜 수 있는 믿음, 곧 격렬하게 시련을 받을지라도 쇠약해지지 아니할 믿음
이 필요하다. 그때를 위하여 준비할 수 있는 은혜의 시기가 모든 사람에게 주어
져 있다. 야곱은 끈기 있고 확고했기 때문에 승리하였다. 그의 승리는 줄기찬
기도의 능력이 어떤 것임을 보여 주는 하나의 실증이다. 야곱처럼 하나님의 약
속을 굳게 잡고 열렬하고 꾸준하게 나아가는 모든 사람은 그가 성공한 것처럼 성
공할 것이다. 자아를 기꺼이 부인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고민하며 하나님의
복을 받고자 꾸준하고 열렬하게 기도하기를 원치 않는 자들은 그것을 얻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과 기도로 씨름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있는 자들이 얼마나
적은가! 모든 힘이 다할 때까지 강렬한 열망을 가지고 온 심령을 다 기울여 하
나님을 찾는 자들이 얼마나 적은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절망의 물결이 간구하
는 자들 위에 밀려올 때 확고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붙잡는 자들이
어찌 그리 적은가!

  오늘날 믿음을 조금밖에 활용하지 않는 자들은 사단의 기만적 권세와 양심을
억압하는 법령에 굴복할 위험이 가장 크다. 비록 그들이 그 시련을 견디어 낼지
라도 그들은 환난의 때에 더욱 심한 난관과 고통 속에 빠지게 될 것이다. 왜냐하
면 그들은 평소에 하나님을 신뢰하는 습관을 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이 등한히 한 믿음의 교훈을 무서운 절망 가운데서 배우지 않으면 안 될 것
이다(각 시대의 대쟁투, 621, 622).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4069
11월 30일(금) 우리가 궁핍한 자들을 도울 때 천사가 함께함  
 선교부 2018/11/16 1 4
4068
11월 29일(목) 우리가 의에 굶주릴 때 예수께서 다가오심  
 선교부 2018/11/16 1 3
4067
11월 28일(수) 오늘 특별한 은혜와 능력의 부어짐이 필요함  
 선교부 2018/11/16 1 4
4066
11월 27일(화)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 예수님을 향한 마음을 열 것임  
 선교부 2018/11/16 1 4
4065
11월 26일(월) 우리는 경건과 정결과 사랑으로 자라야 함  
 선교부 2018/11/16 1 5
4064
11월 25일(일) 예수님처럼 친절하여 다른 이들의 짐을 덜어줌  
 선교부 2018/11/16 1 4
4063
11월 24일(안) 영혼을 먹이기 위해 끊임없이 예수님과 교통함  
 선교부 2018/11/16 1 4
4062
11월 23일(금) 선을 행하기 위해 하나님의 다함없는 은총을 받음  
 선교부 2018/11/16 1 4
4061
11월 22일(목) 미래를 준비하려면 성경절을 암송함  
 선교부 2018/11/16 1 6
4060
11월 21일(수) 그리스도의 자기희생적인 삶은 우리의 교과서  
 선교부 2018/11/16 1 5
4059
11월 20일(화) 오직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함  
 선교부 2018/11/16 1 6
4058
11월 19일(월) 어두운 세상에 빛을 발함  
 선교부 2018/11/16 1 5
4057
11월 18일(일) 예수께서 사랑과 자비로 우리를 위해 탄원하심  
 선교부 2018/11/16 1 5
4056
11월 17일(안) 모든 상황에서 새로운 복을 주시는 예수님  
 선교부 2018/11/16 1 3
4055
11월 16일(금)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는 모든 사람에게 보증된 승리  
 선교부 2018/11/16 1 3
4054
11월 15일(목) 가족 예배는 조화를 이루게 함  
 선교부 2018/10/31 1 4
4053
11월 14일(수) 인생을 향기롭게 하시는 마음속의 예수님  
 선교부 2018/10/31 1 5
4052
11월 13일(화) 예수님을 전하고, 그리스도인 된 기쁨을 반사함  
 선교부 2018/10/31 2 5
4051
11월 12일(월) 그리스도의 보혈과 의가 우리의 예배를 정결시킴  
 선교부 2018/10/31 2 6
4050
11월 11일(일) 하늘의 천사들이 우리와 함께 경배함  
 선교부 2018/10/31 1 4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12][13][14][15]..[204]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