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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금) 측량할 수 없는 사랑
선교부  2019-01-08 10:14:21, 조회 : 21, 추천 : 4
측량할 수 없는 사랑

“주께서 옛적에 내게 나타나시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
를 사랑하였으므로 내가 자애로 다가섰노라.” (렘 31:3)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그들의 학문으로나 과학으로써 하나님
을 찾을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큰 오묘를 입증하시고자 노력하시지
않으시고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을 베푸셨다. 그는 하나님의 능력과 위대
하심을 그의 설교의 주제로 삼으시지 않으셨다. 그는 될 수 있는 한 자주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서 언급하였다.…

  그는 죄로 말미암아 연약해진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그 개념을 포착하도록 격려받기를 바라신다. 탕자의 아버지는 그리스도
께서 하나님께 대한 하나의 표상물로서 선택한 모형이었다. 그 아버지는
자기를 떠난 아들을 보며 다시 한번 영접하기 위하여 사모하고 있었다.
그는 아들이 돌아오리라 바라고 사모하면서 주시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남루하고 가련하게 옷 입은 어떤 낯선 사람이 다가오는 것을 보면 혹시
나 그이가 자기 아들이 아닌가 하여 마중 나아가서 마치 그가 당신의 아
들인 것처럼 그이를 대접하고 옷을 입히곤 하였다. 이 일로 인하여 그는
보상을 받았다. 왜냐하면 그의 아들이 집으로 돌아와서 다음과 같은 감
명 깊은 자복의 말을 발하였던 까닭이다.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
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
하겠나이다 하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
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
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눅 15:21-23)

  악한 길로 나간 탕자에게 꾸짖거나 내어쫓는 일이 없었다. 그 아들은
자기의 과거는 용서함을 받았고 잊어버린바 되었으며 영원히 말살된 것
을 느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에게 “내가 네 허물을…도말
하였”(사 44:22)다고 말씀하신다.(MS 7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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