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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월) 오직 한분이신 구세주
선교부  2019-01-08 10:16:19, 조회 : 22, 추천 : 4
오직 한분이신 구세주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하
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을 나타내셨느니라.” (롬 5:8)


  죄가 생기자마자 구세주가 계셨다. 그리스도께서는 고난을 당하셔야만
하실 것을 아셨다. 그러나 그는 사람의 대리자가 되셨다. 아담이 범죄하자
마자 하나님의 아들은 인류를 위한 중보자로서 자신을 나타내셨다. 그리스
도께서 하늘 조정을 떠나셔서 인류의 지도자로써 그의 위치를 취하시기 위
하여 지불한 값이 얼마나 컸을까를 상상하여 보라. 그가 어찌하여 이같이
하셨는가. 이는 그분만이 타락한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유일의 분이었던
까닭이다.(1BC 1084)

  이 세상에 죄가 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하나님의 아들은 하늘 보
좌를 떠나셔서 왕복과 왕관을 벗으시고 그의 신성을 인성으로 옷 입으셨
다. 그는 인간이 마땅히 죽어야 하는 것처럼 우리를 위하여 이 땅에 오셔서
돌아가셨고 무덤에 누우셨으며 우리의 의롭다하심을 위하여 부활하셨다.
그는 인간을 둘러싼 모든 유혹을 아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 그는 무덤
에서 부활하사 요셉의 갈라진 무덤 위에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부
르짖으셨다. 하나님과 동등이신 한 분이 우리를 대신하여 죽음의 길을 통
과하셨다. 그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셨으며 또한 모든 사람은
그를 통하여 영생의 참여자가 될 수 있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당하
는 모든 고난을 겪으셨다.

  사단은 인류가 죄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부르짖었다. 그리스도께서는 아
담이 비틀거려 넘어진 바로 그 지점을 통과하셨으며 죄 없는 생애로써 인
간을 유리한 지점에 놓으셨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사랑하는 자 예수님
안에서 받으신바 되어 하나님 앞에 능히 설 수 있게 되었다.(RH March
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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