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3월 3일(일) 기도로 말미암는 능력
선교부  2019-02-19 13:22:31, 조회 : 17, 추천 : 1
기도로 말미암는 능력

“오, 오라, 우리가 경배하며 절하자. 우리가 우리를 만드신 주 앞에 무릎을
꿇자.” (시 95:6)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제자들에게 예배를 위한 특별한 기간이 필요 된다
고 확실하게 말씀하셨다. 기도는 앞서가서 그의 봉사의 매 행동을 성화시
킨다.…구세주께서 산이나 혹은 사막에서 보내신 밤 기도의 시간은 그가
장차 당해야할 시련들을 위하여 그로 하여금 준비케 하는데 필요 되었던
것이다. 그가 사단의 시험을 대면하기 위하여 영혼과 육체를 소생시키며
활기를 주는 힘이 필요 되었다. 예수님의 생애대로 살고자 애쓰는 자들도
이와 동일한 필요를 느낄 것이다.(RH Jan. 9, 1904)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이 우리의 대리자와 중보자가 되기로 서약하셨음
으로 한 사람이라도 등한히 하시지 않으신다. 그를 순종함으로 이르러 오
는 완전한 순종에는 다함이 없는 기쁨이 있다. 그의 공로와 극기와 자아희
생은 그의 백성의 기도와 함께 향기로써 상달하여 하늘에 간직될 것이다.
그 죄인의 신실하고 겸비한 기도가 하늘 보좌로 상달할 때에 그리스도께
서는 당신의 완전한 순종의 생애의 공로를 그 기도와 함께 섞을 것이다.
이때에 그의 기도는 이 향으로 말미암아 향기가 풍기게 된다.(ST Nov.
18, 1903)

  하나님의 왕국의 비밀은 이지로써 배워질 수 없음을 모든 사람은 기억
하라. 참된 믿음, 참된 기도, 이것들은 얼마나 강한 것들인가. 바리새인의
기도는 아무 가치가 없었으나 세리의 기도는 하늘 조정에 들린바 되었는
데 이는 전지전능하신 분을 붙들기 위하여 손을 뻗치는 의뢰심이 표현된
까닭이었다. 세리에 있어서 자아란 수치스러운 것 밖에는 아무것도 아니
었다. 하나님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들도 이와 같아야만 한다. 믿음과 기도
는 두 팔로써 도움을 필요로 하는 탄원자는 이것을 가지고 무한하신 사랑
의 목에 매어 달릴 수 있다. 우리는 날마다 그리스도와 더불어 우정 가운
데서 거닐 수 있다.(RH Oct. 30, 1900)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4174
3월 15일(금) 믿음으로 구하라  
 선교부 2019/03/05 1 12
4173
3월 14일(목) 성령의 중보  
 선교부 2019/03/05 0 12
4172
3월 13일(수) 우리 개인의 중보자  
 선교부 2019/03/05 0 12
4171
3월 12일(화) 아버지께로 접근함  
 선교부 2019/03/05 0 11
4170
3월 11일(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구함  
 선교부 2019/03/05 0 7
4169
3월 10일(일) 예수님은 전능하신 탄원자임  
 선교부 2019/03/05 1 6
4168
3월 9일(안) 기도는 하늘을 움직임  
 선교부 2019/03/05 0 6
4167
3월 8일(금) 너무 작은 것이란 없음  
 선교부 2019/03/05 0 7
4166
3월 7일(목) 열렬한 기도  
 선교부 2019/03/05 1 5
4165
3월 6일(수) 우리 구세주와의 달콤한 교제  
 선교부 2019/03/05 0 2
4164
3월 5일(화) 하늘로 향한 편지들  
 선교부 2019/03/05 0 7
4163
3월 4일(월) 하늘의 빛 가운데서 서 있음  
 선교부 2019/02/19 2 24
3월 3일(일) 기도로 말미암는 능력  
 선교부 2019/02/19 1 17
4161
3월 2일(안)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자  
 선교부 2019/02/19 5 26
4160
3월 1일(금) 하나님께 간구하자  
 선교부 2019/02/19 1 21
4159
2월 28일(목) 하나님께 간구하자  
 선교부 2019/02/19 1 7
4158
2월 27일(수) 믿음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의 만유  
 선교부 2019/02/19 1 11
4157
2월 26일(일) 넉넉히 이기느니라  
 선교부 2019/02/19 1 11
4156
2월 25일(월) 매일의 의무에 있어서 인자함과 위엄  
 선교부 2019/02/19 1 12
4155
2월 24일(일) 가장 행복한 가정  
 선교부 2019/02/19 1 8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12][13][14][15]..[209]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