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3월 13일(수) 우리 개인의 중보자
선교부  2019-03-05 08:47:17, 조회 : 11, 추천 : 0
우리 개인의 중보자


“누가 정죄하리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분은 그리스도시라. 그 분은 또
한 하나님 오른편에 계셔서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시느니라.” (롬 8:34)



  주 예수는 그대 개인의 중보자이시다. “예수께서 나를 위해 돌아가셨
다”고 하루 동안 몇 번이고 반복하라. 그는 내가 위험에 빠져 멸망을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을 보시고 나를 구원하기 위하여 그의 생명을 쏟아놓으셨
다. 그는 당신의 발 앞에 부복하여 떠는 탄원자를 동정 없이는 바라보지
않으시며 또한 그는 나를 일으키시는데 결코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인간을 위한 중보자가 되셨다. 그는 당신을 믿는 자들을 붙들어 일
으키시며 그들의 요구에 따라 축복의 창고를 가져다주신다. 사람들은 그
들의 동료들에게 하나의 축복이라도 부여할 수 없으며 하나의 죄의 오점
이라도 제거할 수 없다. 효력을 발생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공로와 의 뿐이
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를 위해 충만하게 주신바 되었다.

  우리는 순간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다. 우리가 그에게로 돌
이킬 때에 그는 “내가 여기에 있노라”고 응답하신다. 그리스도께서는 자
신을 우리의 중보자라고 선포하신다. 그는 당신이 즐겨 우리의 대리인이
되셨음을 알기 원하신다.

  아버지께서는 그의 통애하는 자녀들의 모든 기도를 들으신다. 지상으로
부터 발하여지는 기도소리는 하늘에서 탄원하시는 분 곧 아버지께서 언제
나 들이시는 중보자의 소리와 연합된다. 그러므로 언제나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도록 하자. 그 기도는 어떤 인간의 이름으로써가 아니요
우리의 대리자이며 중보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상달되도록 하자. 그리
스도께서는 우리가 사용하도록 그의 이름을 주셨다. 예수께서는 그대를
당신의 친구로서 영접하시고 환영하신다. 그는 그대를 사랑하신다.(Letter
92, 1895)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4174
3월 15일(금) 믿음으로 구하라  
 선교부 2019/03/05 0 12
4173
3월 14일(목) 성령의 중보  
 선교부 2019/03/05 0 12
3월 13일(수) 우리 개인의 중보자  
 선교부 2019/03/05 0 11
4171
3월 12일(화) 아버지께로 접근함  
 선교부 2019/03/05 0 10
4170
3월 11일(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구함  
 선교부 2019/03/05 0 6
4169
3월 10일(일) 예수님은 전능하신 탄원자임  
 선교부 2019/03/05 1 5
4168
3월 9일(안) 기도는 하늘을 움직임  
 선교부 2019/03/05 0 5
4167
3월 8일(금) 너무 작은 것이란 없음  
 선교부 2019/03/05 0 6
4166
3월 7일(목) 열렬한 기도  
 선교부 2019/03/05 1 4
4165
3월 6일(수) 우리 구세주와의 달콤한 교제  
 선교부 2019/03/05 0 1
4164
3월 5일(화) 하늘로 향한 편지들  
 선교부 2019/03/05 0 6
4163
3월 4일(월) 하늘의 빛 가운데서 서 있음  
 선교부 2019/02/19 2 23
4162
3월 3일(일) 기도로 말미암는 능력  
 선교부 2019/02/19 1 17
4161
3월 2일(안)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자  
 선교부 2019/02/19 5 25
4160
3월 1일(금) 하나님께 간구하자  
 선교부 2019/02/19 1 21
4159
2월 28일(목) 하나님께 간구하자  
 선교부 2019/02/19 1 7
4158
2월 27일(수) 믿음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의 만유  
 선교부 2019/02/19 1 11
4157
2월 26일(일) 넉넉히 이기느니라  
 선교부 2019/02/19 1 11
4156
2월 25일(월) 매일의 의무에 있어서 인자함과 위엄  
 선교부 2019/02/19 1 12
4155
2월 24일(일) 가장 행복한 가정  
 선교부 2019/02/19 1 8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12][13][14][15]..[209]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