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10/10(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모습
관리자1  2007-10-09 10:01:26, 조회 : 3,148, 추천 : 410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빌 3:20, 21.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의 모습으로 하늘에 올라가셨다. 제자들은 그분을 영접하는 구름을 보았다. 저희와 같이 걸으시고 이야기하시고 기도하시던 바로 그 예수님, 저희와 같이 떡을 떼시고 호수 위에 뜬 저희 배 속에 함께 계셨던 그분, 바로 그날 저희와 함께 땀을 흘리며 감람산으로 올라오시던 바로 그 예수께서 이제 아버지의 보좌에 앉으시기 위하여 하늘로 올라 가셨다. 그리고 그들이 보는 데서 하늘로 올라가심을 본 바로 그분이 그가 승천하신 그대로 다시 오시리라는 것을 천사들은 그들에게 확실하게 말해 주었다.” (시대의 소망, 832).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계실 때는 그분의 인성의 영광이 나타나지 않았다. … 예수님께서 고상한 승리의 영광을 옷입고 하늘에서 내려오시는 때에 그와 같은 인성이 나타난다.” (하늘에서, 358).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영광과 아버지의 영광과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오실 것이다. 뛰어난 아름다움과 영광을 지닌 천천만만의 천사들과 승리에 벅찬 하나님의 아들들이 그분을 호위할 것이다. 그분께서는 가시면류관 대신에 영광의 면류관 곧 면류관 중의 면류관을 쓰실 것이다. 또한 낡은 자주색 옷 대신 ‘세상에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막 9:3)흰 옷을 입으실 것이다. 또한 그분의 옷과 다리에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계 19:16)라는 이름이 씌어질 것이다.” (우리의 높은 부르심, 367).

“그 때에는 온 하늘이 텅 비겠고 기다리던 성도들은 마치 감람산 위에서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그분을 바라보던 갈릴리 사람들처럼 하늘로부터 오시는 그분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그 때에 오직 거룩한 자들과 겸손의 모본이신 그분을 온전히 따르던 자들만이 희열에 넘쳐 그분을 바라보며 ‘보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저를 기다렸으니 저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라고 외칠 것이다. 그들은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될 것이며 그 나팔 소리에 티끌 가운데서 잠자던 성도들은 깨어 일어나 영원히 죽지 않음을 옷입고 ‘승리로다 사망과 음부를 이겼도다’라고 외치게 될 것이다.” (초기문집, 110).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3901
10/12(금) 예수님을 찌른 자들  
 관리자1 2007/10/11 468 3195
3900
10/16(화) 마지막 싸움의 성격  
 관리자1 2007/10/17 468 3112
3899
10/15(월) 하나님께서 아마겟돈에 개입하심  
 관리자1 2007/10/17 447 3152
3898
10/11(목) 재림시의 심판  
 관리자1 2007/10/11 415 3157
3897
10/13(안) 악인들이 서로 죽임  
 관리자1 2007/10/17 413 3038
3896
10/9(화) 토굴에서  
 관리자1 2007/10/09 412 3122
10/10(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모습  
 관리자1 2007/10/09 410 3148
3894
10/21(일) 영생은 지금 시작함  
 관리자1 2007/10/22 398 3035
3893
10/26(금) 사단이 결박됨  
 관리자1 2007/10/30 389 2724
3892
10/18(목) 의인들의 일반부활  
 관리자1 2007/10/17 386 2788
3891
10/23(화) 복스러운 소망  
 관리자1 2007/10/22 384 2911
3890
10/17(수) 너희는 예비하고 있으라  
 관리자1 2007/10/17 381 2849
3889
10/27(안) 가족들이 다시 만남  
 관리자1 2007/10/30 369 2690
3888
10/20(안) 부활의 신비  
 관리자1 2007/10/19 359 2905
3887
10/24(수) 의인들의 승천  
 관리자1 2007/10/30 354 2611
3886
10/14(일) 어린 양의 진노  
 관리자1 2007/10/17 353 2835
3885
12/3(월) 악인들이 하나님의 공의를 인정함  
 관리자1 2007/12/04 340 2174
3884
10/22(월) 우리가 서로를 알아볼 것임  
 관리자1 2007/10/22 335 2704
3883
10/19(금) 잠자는 성도들의 승리  
 관리자1 2007/10/19 327 2745
3882
12/10(월) 다시 사망이 없음  
 관리자1 2007/12/12 322 2010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12][13][14][15]..[196]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