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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안) 악인들이 서로 죽임
관리자1  2007-10-17 15:26:29, 조회 : 3,072, 추천 : 428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모든 산 중에서 그를 칠 칼을 부르리니 각 사람의 칼이 그 형제를 칠 것이며” 겔 38:21.


“악한 자들은 매우 통분해 한다. 그것은 그들이 하나님과 그들의 동료 인간들에 대한 의무를 등한히 하고 죄를 범하였기 때문에서가 아니고 하나님이 승리하셨기 때문이다. 그들은 현실적인 결과를 한탄하는 것이며 그들의 죄악을 회개하는 것은 아니다. 만일 그들이 이길 수 있을 것 같으면 그들은 그 일을 위하여 수단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

목사들과 사람들은 그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유지하지 못한 것을 깨닫는다. 그들은 공평하고 의로운 율법의 제정자이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반역해 온 것을 인정한다. 하나님의 훈계를 버렸기 때문에 수많은 죄악과 불화와 증오와 불법의 샘이 열려 마침내 이 세상은 넓은 전쟁터와 부패의 시궁창이 되어 버렸다. 진리를 거절하고 오류를 고수하기로 작정한 자들에게 이 사실은 분명하게 나타난다. 불순종하고 불충한 자들이 영원히 잃어버린 영생을 찾고자 하는 갈망은 도저히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세상에서 재능과 능변 때문에 숭배를 받던 사람들도 이제는 그것들의 진상을 깨닫는다. 그들은 범죄로 인하여 모든 것을 상실한 것을 깨닫는다. 그리하여 그들은 지금까지 모멸해 온 충성된 성도들의 발아래 꿇어 엎드려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사랑하셨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사람들은 그들이 지금껏 속아온 것을 깨닫는다. 그들은 피차간에 그들을 멸망으로 인도하였다고 비난한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연합하여 목사들에게 가장 혹독한 비난을 한다. 불충한 목사들은 순탄한 일들만 예언해 왔다. 그들은 청중들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버리게 하고 율법을 거룩히 지키는 자들을 핍박하도록 지도했다. 이제 그 목사들은 실망한 나머지 세상 사람들 앞에서 그들의 기만적 활동을 고백한다. 그때 무리들은 분노에 사로잡힌다. 그들은 ‘우리는 잃어버린 바 되었다. 너희들 때문에 우리는 멸망을 받게 되었다’고 부르짖는다. 그리하여 그들은 거짓 목사들에게 달려든다. 한 때 그들을 가장 존경하던 바로 그 사람들이 가장 무서운 저주를 그들에게 퍼붓는다. 한 때 그들에게 월계관을 씌우던 손이 그들을 죽이기 위하여 들려질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을 죽이기 위하여 사용되던 칼이 이제는 그들의 원수를 멸하는 데 사용된다. 도처에 투쟁과 유혈의 참극이 벌어진다.” (각 시대의 대쟁투, 65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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