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10/14(일) 어린 양의 진노
관리자1  2007-10-17 15:27:46, 조회 : 2,857, 추천 : 363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 위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계  6:15, 16.


“경멸적인 조롱은 그친다. 거짓 입술은 침묵에 빠진다. ‘군인의 갑옷과 피묻은 복장’(사 9:5)이 따르는 무력 충돌과 전쟁의 소동은 그친다. 이제는 기도의 음성과 통곡과 슬픔의 소리 외에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조금 전까지 조롱하던 사람들의 입술에서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라는 부르짖음이 터져 나온다. 악한 자들은 그들이 멸시하고 거절해 온 주님의 얼굴을 보기보다 차라리 산의 바위들 아래 묻혀지기를 바란다.

죽은 자의 귀를 꿰뚫어 듣게 하시는 그의 음성을 그들은 안다. 얼마나 자주 그 애소하는 듯한 부드러운 음성이 그들에게 회개를 호소하였던가! 얼마나 친구와 형제와 구주로서의 감동적 애원을 그들이 들었던가! 주님의 은혜를 거절한 자들에게 참으로 오랫동안 가장 큰 정죄의 느낌을 주어 오고 자책감을 갖게 했던 음성은 너무나 오랫동안 탄원해 왔다.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겔 33:11). 아, 그 음성은 차라리 그들이 전혀 알지 못하는 분의 음성이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다. ‘내가 부를지라도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지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잠 1:24, 25)다. 그 음성은 그들이 잊어버리고자 애를 썼던 기억들, 곧 그들이 멸시한 경고, 거절한 초청, 경멸한 특권들에 대한 기억을 다시 일으켜 준다. …

진리를 거절한 모든 자들의 생애에는 양심이 각성되고, 위선적 생활에 대한 괴로운 추억이 되살아나서 심령이 헛된 후회로 괴로움을 당하는 순간들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두려움이 광풍같이 임하’고 ‘재앙이 폭풍같이’(잠 1:27) 이르는 날에 하는 후회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그리스도와 그분의 백성을 죽이려던 자들은 그 사람들 위에 있는 영광을 본다.” (각 시대의 대쟁투, 642, 644).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4008
10/16(화) 마지막 싸움의 성격  
 관리자1 2007/10/17 479 3141
4007
10/12(금) 예수님을 찌른 자들  
 관리자1 2007/10/11 478 3216
4006
10/15(월) 하나님께서 아마겟돈에 개입하심  
 관리자1 2007/10/17 457 3170
4005
10/11(목) 재림시의 심판  
 관리자1 2007/10/11 429 3187
4004
10/9(화) 토굴에서  
 관리자1 2007/10/09 422 3147
4003
10/13(안) 악인들이 서로 죽임  
 관리자1 2007/10/17 419 3055
4002
10/10(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모습  
 관리자1 2007/10/09 418 3167
4001
10/21(일) 영생은 지금 시작함  
 관리자1 2007/10/22 409 3056
4000
10/23(화) 복스러운 소망  
 관리자1 2007/10/22 402 2942
3999
10/26(금) 사단이 결박됨  
 관리자1 2007/10/30 400 2749
3998
10/18(목) 의인들의 일반부활  
 관리자1 2007/10/17 399 2809
3997
10/17(수) 너희는 예비하고 있으라  
 관리자1 2007/10/17 392 2870
3996
10/27(안) 가족들이 다시 만남  
 관리자1 2007/10/30 385 2715
3995
10/24(수) 의인들의 승천  
 관리자1 2007/10/30 372 2638
3994
10/20(안) 부활의 신비  
 관리자1 2007/10/19 372 2928
10/14(일) 어린 양의 진노  
 관리자1 2007/10/17 363 2857
3992
10/22(월) 우리가 서로를 알아볼 것임  
 관리자1 2007/10/22 346 2728
3991
12/3(월) 악인들이 하나님의 공의를 인정함  
 관리자1 2007/12/04 343 2193
3990
10/19(금) 잠자는 성도들의 승리  
 관리자1 2007/10/19 340 2769
3989
11/5(월) 구속받은 자들의 감사  
 관리자1 2007/11/09 330 2313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1][12][13][14][15]..[201]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