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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월) 우리가 서로를 알아볼 것임
관리자1  2007-10-22 16:15:57, 조회 : 2,704, 추천 : 335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전 13:12.


“우리는 제자들이 예수님을 알아본 것처럼 우리의 친구들을 알아볼 것이다. 저희가 비록 죽을 때에는 모양이 일그러지고 병들고 볼품이 없었다 할지라도 부활할 때에는 완전한 건강과 균형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러나 영광스럽게 된 몸일지라도 그 속에 저희의 동일성이 완전히 보존될 것이다. … 예수님의 얼굴에서 비취는 빛을 받아 빛나는 얼굴로 우리들은 우리가 사랑하는 자들의 얼굴 모습을 알아볼 것이다.” (시대의 소망, 804).

“구속받은 자들은 고상하신 구주께서 관심을 갖도록 인도한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을 알아볼 것이다. 그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는 얼마나 복된 대화가 될 것인가! ‘저는 죄인이었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도 없고 소망도 없더니 당신이 나를 찾아와서 귀중하신 구주를 나의 유일한 소망으로 믿도록 나의 마음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 다른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말할 것이다. ‘나는 이교도의 나라에 살던 이교도였습니다. 당신은 친구들과 안락한 집을 떠나, 예수님을 발견하고 그분을 유일하고 참되신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시고자 저를 찾아 오셨습니다. 나는 우상들을 부셔버리고 하나님을 경배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그분을 대면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 다른 사람들은 굶주린 자들을 먹이고 벗은 자에게 옷을 입혀 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시할 것이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말할 것이다. ‘실망이 나의 영혼을 불신 속으로 몰아갈 때 주님께서는 당신을 내게 보내셔서 소망과 위로의 말을 하게 하셨습니다. 당신은 나의 육체적인 필요를 위하여 음식을 주셨고, 하나님의 말씀을 펴고서 영적 필요를 깨우쳐 주었습니다. 당신은 나를 형제처럼 대했습니다. 당신은 나의 슬픔을 동정하였고, 나의 멍들고 상처 난 영혼을 회복시켜 나를 구하시고자 뻗혀진 그리스도의 손을 붙잡도록 하였습니다. … 나는 지금 영원히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언제나 예수님 계시는 곳에서 살고, 나를 위해 생명을 바치신 분을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구속받은 사람들이 구원의 짐을 졌던 사람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는 기쁨은 얼마나 감동적인 장면이 될 것인가!” (오늘의 나의 생애,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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