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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안) 가족들이 다시 만남
관리자1  2007-10-30 07:32:33, 조회 : 2,690, 추천 : 369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네 소리를 금하여 울지 말며 네 눈을 금하여 눈물을 흘리지 말라 네 일에 갚음을 받을 것인즉 그들이 그 대적의 땅에서 돌아오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의 최후에 소망이 있을 것이라 너의 자녀가 자기들의 경내로 돌아오리라” 렘 31:16, 17.


“그리스도께서는 구름을 타고 큰 영광으로 오신다. 수많은 빛나는 천사들이 그분을 수행할 것이다. 그분은 죽은 자들을 일으키시고 살아있는 성도들을 변화시켜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게 하시려고 오실 것이다. 그분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의 계명을 지킨 자들을 높이시고 그들을 당신께로 데려가시려고 오실 것이다. 그분은 그들을 잊지도 않으셨고 당신의 약속도 잊지 않고 계신다. 가족이란 고리가 다시 연결될 것이다.” (시대의 소망, 632).

“하나님의 날은 세상이 경건한 어머니들에게 얼마나 많은 은혜를 입고 있는가를 드러낼 것이다. … 심판 때가 이르러 책들이 펼쳐질 때, 위대하신 재판장의 ‘잘하였도다’ 하시는 말씀이 선포되고 불멸의 영광의 면류관이 승리자들의 이마에 씌워질 때 많은 사람들이 우주의 거민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의 면류관을 치켜 올리고 그들의 어머니를 가리키면서 다음과 같이 말할 것이다. ‘어머니께서는 하나님의 은혜를 통하여 오늘의 저의 전부를 만드셨습니다. 그분의 가르침과 기도는 저의 영원한 구원에 축복이 되었습니다.’” (영문시조, 1910. 10. 11).

“부모들은 말할 수 없는 기쁨으로 그들의 자녀들에게 주어진 면류관과 옷과 수금을 바라본다. 기대와 두려움의 날들은 끝났다. 눈물과 기도로 뿌린 씨앗은 헛되이 뿌려진 것 같았으나 그들은 마침내 기쁨으로 수확을 거두어들인다. 그들의 자녀들은 구원을 받았다.” (영문시조, 1886. 7. 1).

“아, 얼마나 놀라운 구원인가! 그것은 오랫동안 이야기하고, 고대하고, 열렬한 기대로 생각해 오던 것이었지만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던 것이었다.” (각 시대의 대쟁투, 645).

“이제 저희는 위엄을 갖추고 나타나시는 만왕의 왕의 광채와 영광의 빛 가운데서 즐거워한다. 그들은 이미 하늘과 어울릴 준비가 되어 있었다. 이미 그들은 마음으로 하늘을 누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실물교훈,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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