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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수) 온 인류를 위해계 획된 안식일
선교부  2018-04-30 21:17:40, 조회 : 71, 추천 : 26
"“거룩한 안식일을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 하시고”(느 9 : 14).

  안식일이 오직 유대인을 위해 주어진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결코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분께서는 안식일을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신성한 위탁물로 맡기셨다. 그분의 율법을 선포하려고 선택한 장소가
팔레스타인이 아니고 시내 광야라는 사실은, 그분께서 온 인류를 위하여 그것을
계획하셨다는 것을 나타낸다. 십계명은 창조 사역만큼 오래 되었다. 그러므로 안식일
제도가 다른 피조물보다 유대인에게 더 특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안식일을 준수하라는 의무를 부과하신다.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라고 분명히 언급하셨다. 그러므로 속임을
당하는 위험에 처한 모든 이에게 인간의 주장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유념하게 하라.
하나님께서는 에덴에서 아담에게 선악과에 관해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라고
말씀하셨다.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아담은 그의 아내를 통해 말하는 사단의 음성을 들었다. 그는 에덴에서 율법을 말했던
음성보다도 다른 음성을 믿었다. 모든 인간은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 겪었던 것처럼
시험을 당한다. 선악과가 에덴동산 중앙에 놓여 있었던 것과 같이 안식일 계명은
십계명의 한 가운데 있다.

  선악과에 관해서는 “그것을 먹지 말라 …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라고 제한을 가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 대해서도 더럽히지 말고 거룩하게 지키라고 말씀하셨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선악과가 아담의 순종에 대한 시험이었던 것같이,
넷째 계명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모든 백성의 충성을 증명하기 위한 시험이다. 시간이
계속되는 한 아담의 경험은 우리에게 경고가 되어야 한다. 이는 여호와의 신성한 율법의
일점일획을 손상시킬 어떠한 보증도 천사나 사람의 입에서 받지 않도록 우리에게
경고한다(R&H, 1898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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