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개혁운동 세계선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영상 설교
오늘의 만나
MP3 설교
안식일 교과

 

 

 

 

 

 

 

 

 

홈 > 설교&강의 > 오늘의 만나

 


로그인 회원가입
Loading...
6월 6일(수) 불행한 형편에 처한 사람에게 검증받는 성품
선교부  2018-05-31 19:49:50, 조회 : 41, 추천 : 21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가져오지 말고 나
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리라”(신 24 : 19).

  나는 과부, 고아, 맹인, 귀머거리, 발을 저는 자 그리고 여러 가지 고통을 겪는 이들이
그분의 교회와 밀접한 그리스도인 관계를 맺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당신의 백성을 입증하고 그들의 진정한 성품을 계발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의 천사들은 우리의 동정과 사랑과 사심 없는 자선이 필요한 이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대하는지 살펴보고 있다. 이것은 우리의 성품에 대한 하나님의 시험이다. 만일
우리가 성경적인 진정한 경건을 소유하고 있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형제들을 위하여
그리스도께 사랑과 친절과 관심의 빚을 지고 있음을 느낄 것이다. 또한 우리의 형제요
우리보다도 불행한 형편에 빠진 이들에게 깊은 관심과 이기심 없는 사랑을 나타냄으로,
우리가 그분의 은혜를 받을 만하지 못한 죄인이었을 때에 그분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측량할 수 없는 사랑에 대하여 감사를 나타내는 일에 인색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율법의 위대한 두 가지 원칙은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사랑과 우리의
이웃에 대한 비이기적인 사랑이다. 처음 네 계명과 나머지 여섯 계명은 이 두 가지
원칙에 기초하고 이것들로부터 자라나왔다. 그리스도께서는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여행하던 중에 강도를 만나 강탈당하고 매 맞아 절반쯤 죽게 된 채로 내버려진 이에 대한
예화를 통해서 그의 이웃이 누구인지를 설명하셨다. 제사장과 레위인은 고통 속에 빠진
이 사람을 보았지만 그들의 마음은 이 사람의 필요에 반응하지 않았다.

  그들은 다른 편으로 지나가며 그를 회피하였다. 그러나 사마리아인은 도움이 필요한
이 나그네를 보았을 때, 그는 그가 친척인지 혹은 자기 나라 사람인지, 자기와 동일한
신조를 갖고 있는지 물어 보지 않았다. 그는 해야 할 일이 있었기 때문에 그 고통당한
자를 돕기 위한 일에 착수하였다. 그는 최선을 다해 그를 편하게 해 주었으며 자기 품에
안아 여관으로 옮기고 그가 필요로 하는 것을 자기가 지불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그리스도께서는 강도를 만나 쓰러진 이에게 이 사마리아인이 이웃이라고 말씀하셨다.
레위인과 제사장은 그들의 동정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무관심을 나타내는
교회 안의 부류를 대표한다. 이 계층은 교회 안에서 저들이 차지하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계명을 범한 자들이다. 사마리아인은 참된 그리스도의 조력자요, 선한 일에 그분의
모본을 모방하는 이들을 대표한다(3증언, 511, 512).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s
3927
7월 11일(수) 시련을 당할 때 예수님께 매달려야 함  
 선교부 2018/07/01 8 19
3926
7월 10일(화) 건강에 공헌하는 사업과 실행  
 선교부 2018/07/01 8 20
3925
7월 9일(월) 자녀 훈련은 신성한 책임  
 선교부 2018/07/01 6 17
3924
7월 8일(일) 모든 일에 절제함  
 선교부 2018/07/01 8 20
3923
7월 7일(안) 죄에 대항해야 하는 결단적인 노력  
 선교부 2018/07/01 4 15
3922
7월 6일(금) 그리스도를 따르고 원수를 물리침  
 선교부 2018/07/01 5 15
3921
7월 5일(목) 하나님은 비속한 무질서에 기뻐하지 않으심  
 선교부 2018/07/01 5 16
3920
7월 4일(수) 광신과 야단법석이 믿음의 증거가 아님  
 선교부 2018/07/01 7 19
3919
7월 3일(화) 하나님 경고를 잘 듣지 않음  
 선교부 2018/07/01 5 16
3918
7월 2일(월) 예수님은 전심어린 헌신을 요구하심  
 선교부 2018/07/01 10 21
3917
7월 1일(일) 예수님을 통한 새로운 생활 방식  
 선교부 2018/07/01 9 20
3916
6월 30일(안) 하나님의 사업을 준비하는 충실한 청지기  
 선교부 2018/06/21 14 34
3915
6월 29일(금) 의의 원칙에 반함으로 결코 하나님께 불경하지 말아야 함  
 선교부 2018/06/21 10 31
3914
6월 28일(목) 계획 가운데 미래를 생각함  
 선교부 2018/06/21 14 33
3913
6월 27일(수) 모든 상황에서 그리스도를 나타냄  
 선교부 2018/06/21 12 38
3912
6월 26일(화) 자신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투자함  
 선교부 2018/06/21 10 27
3911
6월 25일(월) 돈을 쓰는 데에 신령한 지혜를 구함  
 선교부 2018/06/21 12 23
3910
6월 24일(일) 자비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보임  
 선교부 2018/06/21 12 23
3909
6월 23일(안) 피할 수 없는 궁핍일 때 온정을 베풂  
 선교부 2018/06/21 12 23
3908
6월 22일(금) 세상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모방함  
 선교부 2018/06/21 12 25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4][5][6][7][8][9][10][11][12][13][14][15]..[198] [다음 15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toto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