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누가 만들었으며 인간과 꽃들, 나무들, 새들, 동물들, 물고기들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가?
이 질문에 대한 확실한 해답은 성경 성경에서만이 찾을 수 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저가 말씀하시매 이루었으며 명하시매 견고히 섰도다”(시 33:6, 9).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사 40:26, 28).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히 1:1, 2).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 2:7).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 11:3).

창세기 1장에서 만물의 기원을 명확히 기록하고 있으며, 진화의 어떤 시도도 용납하지 않는다.
하루의 시간에 관하여서도 확실한 규범을 밝혀주고 있다.
첫째 날의 일이 끝났을 때, 성서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날이니라”고 말한다(창 1:5 하단).

동일한 방법으로 나머지 날들도 구별되고 있다. 각 날은 두 부분, 곧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님은 해가 짐으로 날이 끝나도록 계획하셨다. 창조 주일의 각 날은 일몰과 함께 시작되었고, 끝이 났다.
그러므로 각 날은 24시간이다.

인간은 원숭이의 후손이 아닌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을 닮은 자유의 의지를 가진 인격자로 창조 되었으며
하나님과 사랑의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존귀한 존재로 완전하게 창조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