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기원

죄는 어디에서 시작 되었으며 죄는 왜 존재하게 되었는가? 이 질문들에 대한 해답은 성경에 있다.
죄는 하늘에서부터 시작하였으며 천사 중 한 존재의 반역에서 기원 되었다.

죄악의 창시자의 이름은 큰 용 이라고도 하며 마귀 사단이라고도 하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나 본래의 이름은 아니다.

“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계 12:7-9)

하나님께서 마귀나 사단을 창조하신 것은 아니었다. 하나님의 보좌를 받드는 구룹 천사인 루스벨이 스스로 교만하여
하나님을 반역하므로 사단의 존재가 된 것이다. 성경은 루스벨 천사의 반역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셨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겔 28:12-13)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겔 28:14 상단)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이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겔 28:15).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겔 28:16)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겔 28:17)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사 14:12-14).

반역한 천사의 본래의 이름은 루스벨이며 아침의 아들이라고도 하며 계명성이라고도 하는 천사였다.
이 천사가 하늘에서 하나님과 동등을 원하여 전쟁을 일으키고 이기지 못하여 내어 쫓기면서 얻은 이름이
마귀라고도 하며 사단이라고도 하는 존재가 되었다.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계 12:7).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계 12:8, 9).

인류의 타락

죄는 루스벨과 그의 천사들이 하나님께 대한 반역으로부터 기원되었다. 그러나 인류의 타락은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사단의 꼬임에 빠짐으로 시작 되었다. 사단은 뱀을 매개체로 하여 인류의 조상에게 접근 하였다.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창 3:1-4).

뱀은 사단이 하와의 주의를 끌기 위해 사용한 매개체였다. 그는 아담과 하와가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도록
허락 받았으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금지되어 있다고 말하였을 때
사단은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창 3:4). 고 거짓말을 하였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고 사단의 말을 믿음으로 범죄 하기에 이르렀고 타락하게 되었다.
인류의 조상이 범죄 하므로 죄가 세상에 들어오게 되었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과 슬픔이 생겨났다.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창 3:6).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롬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