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 11:28-29)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삼 1:2)

“신령한 능력을 의지할 때 평강이 이르러 온다. …그것은 영혼 속에 있는 온 힘과 뜻과 능력을 다해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라고 진실되게 부르짖음으로 되는 것이다.…

그대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주님께 맡기라. 그분께서는 그대를 사랑하시며 그대의 모든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신다. 그분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었다. …

사단은 우리의 마음을 전능하신 조력자로부터 떨어뜨리고, 우리 영혼의 타락상을 곰곰이 생각하게 하려고 애를 쓴다그러나 예수께서는 과거의 죄악을 보시지만, 당신의 용서를 말씀하신다. 죄책감은 십자가 그늘 밑에 내려놓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생명의 샘에 독을 투입하게 될 것이다. 사단이 그대를 위협할 때, 그에게서 돌아서서
하나님의 약속들로 그대의 영혼을 위로하라. ”(목사, 517-518)

“의사는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사람들을 교육시켜야 한다.

그는 환자들에게 심령과 육체의 치료를 위하여 인간을 바라보도록 가르치는 대신에, 그분께로 나오는 모든 사람을 온전히 구원할 수 있는 분을 그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창조하신 분께서는 마음의 필요를 아신다.하나님은 치료해 주실 수 있는 유일의 분이시다. 마음과 육체가 병든 사람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자를
바라보아야 한다. 그분께서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고 말씀하신다(요 14:19).

이것이 우리가 환자들에게 제시해주어야 할 생명이다. 만일 그들이 그리스도를 회복해 주시는 분으로 믿고, 그분과 협력하고, 건강법칙을 완전히 순종하고, 그분을 두려워하는 중에 완전한 성결을 얻고자 노력할 것같으면 그분께서 당신의 생명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실 것이라는 사실을 말해 주어야 한다. 우리가 그런 방법으로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제시해 줄 때, 우리는 하늘에서 오는 귀중한 능력과 힘을 나누어 주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육체와
심령을 치료하는 진정한 과학이다.”(치료, 243)

“더욱 호전되는 유일의 소망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원칙을 교육시키는 일이다. 의사들은 회복시키는 능력이
약에 있지 앉고 자연에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질병은 건강법칙을 범한 결과로 생긴 상황에서
육체의 조직이 벗어나고자 하는 자연적 현상이다. 병이 났을 경우에는 원인을 확인해 보아야 한다.
비 건강적 조건은 바뀌어져야 하고, 그릇된 습관은 교정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자연은 불순을 제거하고
육체적 조직에 올바른 조건을 재건하고자 노력하는 일에 도움을 받아야 한다.”(치료, 127)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도 그 법을 범한 영향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 신체기관을 변경시키지도 않으셨고 변경시키실 의도도 없으시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고의적으로
빛에 대하여 눈을 감는다. … 기호와 식욕에 탐닉하므로 그들은 생명과 건강법칙을 범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만일
양심에 순종한다면 먹는 것과 입는데 있어서 기호와 유행과 식욕에 따르느니보다는 오히려 원칙으로
제어 받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음식, 161)

“도처에 질병이 만연하고 있는데, 그 증거의 대부분의 질병은 건강법칙에 유의했을 것 같으면 예방될 수 있는
것들이다. 사람들은 이생과 내세를 위하여 저희 행복에 미치는 건강 원칙의 중요성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저들은 창조주께서 당시의 거처로 만드신 인체에 대한 책임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더욱이 주님께서는 저들이
저들의 몸에 대하여 충성된 청지기가 되기를 바라신다.”(전도, 525)

“신묘막측한 조직체인 인체와 그 인체 조직을 주관하는 법칙을 연구하도록 권장하라.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를
식별하고 주님의 율법의 지혜와 그 혜택에 대하여 무엇인가를 이해하고 순종의 결과가 어떠하다는 것을 깨닫는
자들은 전혀 다른 각도에서 저희 의무와 책임을 느끼게 될 것이다. 건강법칙에 순종하는 것이 마치 희생과 극기의
문제처럼 여겨지는 대신에 그들은 그것을 사실 그대로 헤아릴 수 없는 축복처럼 여기게 될 것이다.”(전도, 526)

“기이한 인체 기관, 골격, 근육, 위장, 간장, 대장, 심장, 피부의 땀 구멍에 대해서 연구하는 것과 전체의 건강한
작용을 위하여 어떤 기관이 다른 기관에 의존하는 것에 대해 이해하는 일은 대부분의 어머니들에게 관심 밖의
분야이다. 그들은 신체가 정신에, 그리고 정신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른다.
유한한 존재를 무한하신 분께 연결시키는 정신에 대하여 그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신체의 모든 기관은 정신의 종이 되어야 했다. 정신은 신체의 수도이다”(3증언,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