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은 천천히 그리고 잘 씹어서 먹어야 한다. 이는 침이 음식과 알맞게 섞여서 소화액이 작용할 수 있게 하는데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 한 가지 큰 잘못은 격렬하고도 과도한 운동을 한 직후와 대단히 지쳐 있을 때나 몸이
화끈 달았을 때와 같은, 부적당한 때에 먹는 것이다. 식사 직후에는 신경 에너지를 강력히 흡수한다.

그러므로 식사 직전과 직후에 정신이나 육체가 무겁게 부담이 지워지면, 소화가 잘 안된다. 흥분될 때나,
걱정될 때나, 마음이 급할 때에는, 휴식과 안정을 되찾기까지 먹지 않는 것이 더욱 좋다.
위는 뇌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러므로 위가 병들면 약화된 소화기관을 돕기 위하여, 뇌에서 정신력을 불러낸다.

이러한 요구를 자주 받게 되면, 뇌는 충혈이 된다. 뇌를 끊임없이 사용하고, 또 육체적 운동이 부족할 때에는,
평범한 음식물이라도 적게 먹어야 한다. 식사시간에는 근심과 걱정스러운 생각을 던져 버리고, 바쁘게 서둘지 말고, 도리어 그대의 마음이 하나님의 모든 축복에 대하여 그분께 감사하는 정신을 충만케 하여, 천천히 즐겁게 먹으라.”(치료, 305-306)

“ 천천히 씹으라. 그리하여 침이 음식에 섞일 여유를 허락하라.”(음식, 106)

“소화 작용을 원활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천천히 먹어야 할 것이다. 소화 불량을 피하기를 원하는 사람들과, 하나님께 최선의 봉사를 바칠 수 있는 상태로, 자신들의 모든 능력들을 보전할 의무를 느끼는 사람들은 이것을
기억해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만일 그대의 식사 시간이 제한된다면 그대의 음식을 통채로 삼키지 말고, 오히려 적게 먹고 천천히 씹어먹으라.
음식에서 얻는 유익은 먹은 음식의 양에 달려 있다기보다는 오히려 철저히 소화된 음식에 달려 있으며 입맛의
만족은 삼킨 음식의 양에 있지 않고, 음식이 입에 머무르는 시간의 길이에 달려 있다. 흥분되고, 걱정스럽고,
급한 사람들은 그들이 휴식과 위안을 찾을 때까지 먹지 않는 것이 잘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활력이 이미 심하게
무거운 짐을 졌던고로 필요한 소화액을 공급할 수 없기 때문이다.”(음식, 107)

“ 2, 3일 경과한 빵을 철저히 구워서 과실과 함께 사용하는 것은 새로이 구워낸 빵과 함께 사용하는 것보다 건강에 더욱 좋을 것이다. 이것을 천천히 그리고 철저히 씹어 먹으면, 신체 조직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공급할 것이다.”
(음식, 108)

“위는 뇌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러므로 위가 병들면 약화된 소화 기관을 돕기 위하여, 뇌에서 신경력을 불러낸다. 이러한 요구를 자주 받게 되면, 뇌는 충혈이 된다. 뇌를 끊임없이 사용하고, 또 육체적 운동이 부족할 때에는,
평범한 음식물이라도 적게 먹어야 한다. 식사 시간에는 근심과 걱정스러운 생각을 던져버리고, 바쁘게 서둘지 말며, 도리어 그대의 마음이 하나님의 모든 축복에 대하여 그분께 감사하는 정신을 충만케 하여, 천천히 즐겁게 먹으라.”(음식, 109)

“만일 우리가 건강의 회복을 위하여 일하고자 하면 식욕을 제한하고 천천히 먹고 한 끼에 정량의 음식만을
먹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지시가 자주 반복될 필요가 있다. 한 끼에 여러 가지 음식들을 먹는 것은
건강 개혁 원칙에 조화되지 않는다. 우리는 그것이 바로 영혼을 위한 양식을 공급하는 신앙적인 사업의 부분임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다른 어떤 것보다도 더욱 필요하다.”(음식,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