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속죄일은 성소의 정결과 죄의 도말이 이루어지는 날이다.
이 날은 매일의 봉사에서는 들어갈 수 없는 지성소에 대제사장은 들어간다.
대속죄일에는 성소 정결을 위하여 두 마리의 염소가 선택된다.

레 16:7-8. -“두 염소를 취하여 회막문 여호와 앞에 두고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여호와를 위한 한 마리의 염소와

-아사셀을 위한 한 마리의 염소가 선택됨.

-여호와를 위한 염소가 먼저 백성들을 위하여 죽임을 당한다.

-염소의 피를 속죄소와 휘장과 단에 뿌림.

레 16:15.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장 안에 들어가서
그 수송아지 피로 행함같이 그 피로 행하여 속죄소 위와 속죄소 앞에 뿌릴지니”

대속죄일에 죽임을 당한 염소의 희생과 피는 어떤 개인의 죄를 용서하기 위함이 아니고
이미 성소에 옮겨진 용서받은 이스라엘백성의 모든 죄를 속(도말)하기 위하여 뿌려진다.
중요한 사실은 매일의 봉사에서 죽은 제물의 피(죄를 성소 안으로 옮겨옴)는 성소를 더럽혔으나,
대속죄일에 죽은 염소의 피는 성소에 옮겨진 죄를 속(도말)함으로 성소를 정결하게 한다.
염소의 피를 속죄소와 휘장에 뿌림으로 백성들의 죄는 도말되고 성소는 정결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