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시대의 대쟁투, 483. -“그러나 진심으로 죄를 회개하고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피를
그들의 속죄 제물로 주장한 사람들에게는 하늘의 책에 기록된 그들의 이름 아래 용서받았다는 말이 기록된다.
그들이 그리스도의 의에 참여하는 자가 되고 그들의 품성이 하나님의 율법과 조화된다는 것이 나타날 때,
그들의 죄는 도말되고 그들 자신이 영원한 생명을 받기에 합당한 사람들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의에 참여하는 자가 되고

-품성이 하나님의 율법과 조화된다는 것이 나타날 때 죄가 도말됨.

실물교훈, 321, 322. -“우리가 우리 자신을 그리스도께 바치는 때에 우리 마음은 그리스도의 마음과 연합되고
우리의 뜻은 그의 뜻 안에 합병되고, 우리의 정신은 그의 정신과 하나가 되고, 우리 생각은 그에게 사로잡히게 되어 드디어 우리는 그의 생애를 살게 된다. 이것이 곧 의의 옷을 입는다는 의미이다.”(화잇주석, 마 22:11, 12)

실물교훈, 61.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요 14:23)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더욱 강하고 완전한 정신이 우리를 주관하게 될 것인데 이는 우리가 길이 참는 능력의 근원이신 자와
산 연합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거룩한 생애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 온전히 사로잡히게 될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보통 사람과 같은 이기적인생활을 살지 않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실 것이며
그의 품성이 우리의 성품 가운데 재현(再現)될 것이다.”

우리의 생애에서 죄가 도말되는 것은 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백성들에게 그리스도의 품성이 완전히 재현되고
하나님의 사랑이 생애의 원칙이 되어 이기적인 생애를 살지 않을 때 죄의 도말은 이루어질 것이다.
성소정결과 죄의 도말은 품성완전의 필연성을 증언하고 있다.